

파타야 여행 왔다면 꼬란섬(Koh Larn) 하루 코스는 거의 필수죠.
저도 이번에 **발리하이 선착장(Bali Hai Pier)**에서 직접 페리 타고 다녀왔는데,
처음 가는 분들도 전혀 어렵지 않게 이용할 수 있어서 정리해봅니다.


📍 발리하이 선착장
발리하이 선착장은 생각보다 굉장히 활기찬 곳이에요.
관광객도 많고, 현지인도 섞여 있고,
섬 들어가려는 사람들로 항상 북적북적합니다.
꼬란섬 간판이 멀리서도 딱 보여서 찾기 쉬움
주변에 음료, 간단한 간식 파는 상인들도 많음

사진 찍기 좋은 스팟도 은근 많아요 📸
처음 가도 “여기 맞나?” 고민할 필요가 거의 없습니다.


🚢 꼬란섬 가는 배 종류는 2가지
1️⃣ 일반 페리 (가성비 최고)
요금: 편도 30바트
소요시간: 약 40~45분
장점: 저렴, 안정적, 현지 느낌
단점: 사람이 많을 수 있음
👉 사진 속 안내판처럼 시간표가 명확하게 표시돼 있어서
그냥 맞춰서 타면 됩니다.

2️⃣ 스피드보트 (시간 절약)
요금: 편도 약 150~300바트
소요시간: 약 10~15분
장점: 빠름
단점: 가격 있음, 파도 있으면 좀 튈 수 있음

🕒 페리 시간표 참고 팁
오전에는 파타야 → 꼬란섬 배가 자주 있음
오후~저녁에는 꼬란섬 → 파타야 복귀 시간 체크 필수
막배 놓치면 곤란하니 돌아오는 시간 먼저 확인 추천
👉 사진에 찍힌 시간표 안내판 한 번만 찍어두면 마음 편해요.

👀 직접 가보니 느낀 포인트
✔ 생각보다 체계적이다
✔ 영어/중국어/태국어 안내가 같이 적혀 있음
✔ 관광객이 많아도 질서가 나쁘지 않음
✔ 처음 파타야 오는 사람도 충분히 혼자 가능
“괜히 어렵게 생각했네?” 이런 느낌이었습니다.

파타야 시내에서 가장 쉽고 저렴하게 섬 들어가는 방법
👉 그냥 발리하이 선착장 가서 페리 타면 끝
괜히 투어 끼지 않아도,
자유여행으로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 😊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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